05022012
2012/02/06 04:51

LEGO shop,
라자와 함께 레고샵에 갔다옴. 둘다 레고를 엄청 좋아해서 신나게 놀다왔다.
정말 갖고 싶은 폭스바겐 캠퍼밴레고가 있었는데, 대략 25만원-30만원 사이? 넘 비싸서 구경만 하다왔음.
나중에 지하대꾸가서 불쌍한 표정 지어봐야겠다. 지하는 내 불쌍한 표정에 엄청 약하니깐.

헤헤 내 레고 VIP카드. 머 하나만 사도 바로 만들어주는거긴 하지만.
사실 지하 부탁으로 멀 사오긴했지만 일단 내손에 들어오면, 갖고싶어서 주기가 싫어진다. 그래서 지금 고민중.
저 상자를 뜯어 말어. 고민고민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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